이미지 용량 줄이기 — 품질과 크기를 골라 사진 압축
JPG·PNG·WEBP 사진의 품질과 최대 너비를 조절해 용량을 줄이고, 얼마나 줄었는지 보여 드려요.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용량을 줄일 이미지를 넣어 주세요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JPG·PNG·WEBP · 장당 30MB · 30장까지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처리 중…
사진이나 이미지의 용량을 줄이는 도구예요. 첨부 용량 제한이 있는 지원서, 쇼핑몰 상품 사진, 블로그 업로드 전에 품질과 최대 너비를 조절해 파일 크기를 줄일 수 있어요.
사용법
- JPG·PNG·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어요.
- 품질(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이 작아지고 화질도 낮아져요)과 최대 너비를 정하세요. 처음에는 품질 75, 최대 너비 1920px을 권해요.
- 저장 형식을 고르세요. JPG는 어디서나 열리고, WEBP는 같은 화질에서 더 작은 경우가 많아요.
-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원래 용량, 줄어든 용량, 줄어든 비율이 나와요. 하나씩 또는 zip으로 내려받으세요.
예시
휴대폰으로 찍은 4000×3000 사진(약 4MB)을 품질 75, 최대 너비 1920px로 줄이면 1920×1440 크기에 수백 KB 정도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결과 비율은 사진 내용에 따라 달라져요.
알아 두세요 (한계)
브라우저의 이미지 저장 기능(canvas)으로 다시 저장하는 방식이라, 이미 많이 압축된 이미지는 더 줄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원본을 그대로 내려받도록 알려 드려요. 투명 배경 PNG를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바뀌어요.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촬영 날짜·위치 같은 사진 정보(EXIF)는 빠져요. 이미지 한 장은 30MB, 한 번에 30장까지예요.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정도 품질이 적당한가요?
화면에서 보는 용도라면 70~80 사이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인쇄용이거나 글씨가 작은 캡처 이미지는 85 이상을 권해요.
PNG로 저장할 수는 없나요?
PNG는 화질을 낮춰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서 이 도구에서는 JPG와 WEBP로만 저장해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용량을 줄이는 작업은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